(전시 - 서울)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
상태바
(전시 - 서울)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
  • 장경숙<문화기자>
  • 승인 2019.11.05 1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글은, 세종대왕의 철학과 예술성이 반영된 문자로서 조형적으로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며 오늘날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주고있다.

한글 조형을 탐구하는 전시회 '형태의 전환'전이 2020년 2월 2일까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린다.

 

 

 

 

 

국립한글박물관의 '한글 실험 프로젝트'는 한글의 특징에 주목하여 디자인적 관점에서 한글을 재해석하여 예술 및 산업 콘텐츠로서 한글의 가치를 조명하는 프로젝트다.

 

 

 

 

 

 

2016년 '훈민정음과 한글 디자인', 2017년 '소리 x 글자 : 한글디자인'에 이어 2019년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에서는 한글의 조형 원리를 가지고 기존의 틀을 깨보고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 실험을 진행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글 창제 원리가 가진 조형적 특성 중 '조합'과 '모듈'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글자와 사물관, 유희로서의 한글을 바라보고자 하였다.

 

 

 

 

 

 

 

 

지역 - 서울

장소 - 국립한글박물관

​기간 - 2019. 09. 09(월) ~ 2020. 02. 02(일)

시간 - 월 ~ 금, 일, 공휴일 : 10시 ~ 18시 / 토 : 10시 ~ 21시

      - 문화가 는 날(매 달 마지막 주 수요일) : 10시 ~ 21시

      - 새해 첫 날, 설날 당일, 추석 당일, 한글날을 제외한 법정 공휴일 : 휴관

요금 - 무료

​문의 - 02) 2124-6200

관련싸이트 - https://www.hangeul.go.kr/specialExh/specialExhView.do?curr_menu_cd=0103020100&pageIndex=1&target=1&no=93

본 기사와 사진은 공개된 자료들을 공공의 목적으로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