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역 근처 세관부지, “안양세관 복합개발 사업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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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역 근처 세관부지, “안양세관 복합개발 사업계획 승인”
  • 길민정 기자
  • 승인 2020.05.3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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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우 의원, 시민응원에 진행상황 보고로 소임 마칠 수 있어 감사...

 

2019년 8월 산본역 근처 세관부지에 복합개발사업 확정 소식을 전해주었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정우 전)국회의원이 20대 임기 마지막 날인 지난 5월 29일(금) “안양세관 복합개발 사업계획 승인”을 알려왔다.

기획재정부는 ‘국유재산 정책심의위원회 부동산 분과위원회’ 심의를 통해「나라키움 안양세관 복합청사」사업계획을 승인하였다.

산본역 근처 세관부지(군포경찰서 앞 공터)에 들어설 안양세관 복합청사는 ’90년대 초 산본신도시 조성이후 현재까지 주차장 등으로 저활용되고 있는 공공청사 용지에 총사업비 327억원 규모로 세관청사‧업무시설‧청년임대주택‧근린생활시설을 복합하여 2024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그간 군포시민 편익증진을 위한 사업들을 꼼꼼히 챙겨온 김정우 의원은 “20대 국회 임기 마지막 날 시민들께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으로 군포시민 여러분의 응원에 작게나마 응답하며 소임을 마칠 수 있어 감사하고, 군포시민의 응원을 잊지 않을 것이며 언제나 군포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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