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 외국인주민 크리켓 및 농구대회 개최
상태바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 외국인주민 크리켓 및 농구대회 개최
  • 경기TV미디어
  • 승인 2022.08.30 15: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김용국, 이하 센터)가 8월 28일 일요일 처인고등학교와 처인성어울림센터에서 각각 스리랑카 크리켓 챔피언십과 필리핀 농구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이는 외국인주민 자조모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총 300여명의 외국인주민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센터는 올해 나라별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으며 동시에 열린 두 가지 행사는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이러한 대규모 행사가 2년 이상 지연되고 있었던 차에 동시 개최된 행사이니만큼 그동안 쌓인 코로나 블루를 일순간에 날려버릴 정도로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김용국 센터장은 "현재 필리핀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중국 네팔 총 5개 나라 자조모임이 활발하게 운영되고있다. 앞으로는 참여 나라를 더욱 늘여나갈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